4월 1일부로 salpy(살아있는피부) 팀의 대표 윤대성은 서울시 청년정책네트워크의 [기후/환경] 분야 시민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서울시에 거주지를 둔 청년들이 모인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네트워크 집단으로 서울시 정책 제안에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곳이다.
윤대성 대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환경 문제 두 가지 문제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전통 시장 내 제로웨이스트샵 설치를 정책 제안을 추진하였다. 마포구 알맹상점과 같은 환경과 지역상권을 살리는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비닐봉지 사용을 하지 않고 쓸만큼 담아쓰는 제로웨이스트샵 추진에 힘을 실어주는 조세 감면과 임대료 지원 등의 혜택을 정책의 골자로 삼았다.
공동체 성장과 환경 파괴 최소화에 앞서고 싶다는 salpy 팀의 윤대성 대표는 화장품 산업의 재활용이 불가능한 제품 생산에서 문제점을 포착하고 지속사용가능한 콤팩트 케이스 개발을 하고 있다.